인사말

부산광역시장 박형준 프로필 사진
함께 뛰는 미래, 스포츠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
부산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를 희망과 감동의 무대로 만들어갈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산광역시장 박형준입니다.
부산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열리는 도시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보는 재미를 넘어 하는 재미, 부산은 스포츠 多’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 곳곳에 운동할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을 계속해서 늘려왔습니다. 그 결과,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고,
체육 유망주 여러분도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생활체육천국도시, 글로벌 스포츠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선수 여러분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겨루며,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 우리시는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부산의 매력을 한껏
느끼며 모두가 하나되는 대화합의 잔치로 성공리에 개최했습니다.
그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 역시 품격 있는 개회식과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부산이 하니 역시 다르구나”하는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산과 바다, 강이 어우러진 부산은 미쉐린 가이드가 선택한 맛의 도시이자,
즐거운 축제와 이벤트가 가득한 재미있고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세계 언론으로부터 주목할 만한 관광지로 잇따라 선정되었으며,
해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도 높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느끼시고, 정정당당한 경쟁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잊지 못할 추억 담아가시길 바랍니다.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여러분 모두의 안전과 멋진 경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