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들의 공통점은 경제적 안정, 환경의 질, 사회적 포용력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에는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로컬 브랜드의 힘이 도시를 더욱 매력적이고 살기 좋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인정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이러한 흐름을 이끄는 대표적인 도시 중 하나가 바로 미국 포틀랜드이다. 새해 들어 포틀랜드에서 한달살기를 해보면서 걸어다니는 즐거움을 주는 도시라는 것을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걸어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주었다. 대도시에서 오랜만에 맛보는 따뜻함과 정겨움이 삶의 여유를 느끼게 했다.
걸으면서 들른 카페, 갤러리, 아트샵, 동네 도서관, 학교들, 커뮤니티 공간들이 인상적이었다.
거주하는 사람들의 친절하고 따뜻한 심성과 자연친화적인 환경은 북유럽 도시들에서 느낀 지적인 도시의 좋은 모델을 경험하게 했고 15분 도시를 실감케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사를 참조하세요..
<기사 바로보기>
[CEO 칼럼] 포틀랜드에서 만난 ‘살기 좋은 도시의 비밀’ : 국제신문